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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러, 자국이익에 남·북한 누가 중요한지 분별있게 결정해야"

우리뉴스 | 2024.07.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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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미국 시어도어 루즈벨트 항공모함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6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미국 시어도어 루즈벨트 항공모함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서울=우리뉴스) 김민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러시아는 자국의 이익이 어디에 있는지 남북 사이에서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8일 보도했다.

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DC 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로이터와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이 러시아와 군사적 유대관계 심화로 유럽에 가하는 뚜렷한 위협에 대해 나토 정상들과 논의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러시아가 한국과의 미래 관계를 어디로 나아가게 하고 싶은지는 러시아에 "전적으로 달려있다"면서 북한과 러시아의 새 군사 조약이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기반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오는 10∼11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2024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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