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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거대 양당 탄핵의 강과 조국의 강 내몰아

국제뉴스 | 2024.03.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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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국제뉴스 DB▲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국제뉴스 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미래로 나가야 할 정치권의 시계가 다시 거꾸로 돌고 있다"며 거대 양당을 비판했다.

양향자 원내대표는 8일 자신의 SNS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내로남불 때문에 민주당이 5년 만에 정권을 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정부 탄생의 일등 공신일 조국 전 장관과 은근슬쩍 손을 잡았다"고 비난했다.

특히 "민주당 공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를 탄생시킨 책임이 있는 인사들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이재명 대표의 본심이 무엇인지 국민들은 헷갈리지 않을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국정농단이 없었다면 탄핵 무료를 주장하던 인사가 국민의힘 텃밭에서 다수 공천의 특혜를 받았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위원장의 탄생서사와 존재이유를 스스로 부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양향자 원내대표는 "탄핵이 부당한 일이었다면 윤석열 검사가 대통령이 되고 한동훈 검사가 여당의 리더가 된 것 또한 부당한 일이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심은 정치권을 향해 정치개혁과 민생회복에 집중을 요구하며 제발 미래로 나아가자고 절규 하고 있는데 거대양당은 국민들을 이미 건너온 '탄핵의 강'과 '조국의 강'으로 다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향자 원내대표는 "개혁신당은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그 어떤 시도와도 단호하게 맞서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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