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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FK 멀티골' 아스날, 비토리아에 3-2 역전승...UEL F조 선두

OSEN | 2019.10.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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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우 기자] 아스널이 교체 투입된 페페의 활약으로 비토리아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25일(한국시간) 오전 4시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F조 조별예선 비토리아와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아스날은 승점 9로 조 선두를 유지했다.


아스널은 마르티넬리, 라카제트, 로우, 윌록, 토레이라, 나일스, 홀딩, 티어니, 베예린, 무스타피, 마르티네스가 선발로 출격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토리아는 두아르테, 다비드손, 알메이다, 에드워즈, 포하, 아구, 탑소바, 베난시오, 가르시아, 하닌, 미구엘이 선발로 나섰다.


원정팀 비토리아가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 8분 에드워즈가 수비를 제친 후 슈팅을 때려 아스널의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널은 전반 32분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32분 마르티넬리가 오른쪽 측면서 올라온 크로스를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동점 상황은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36분 나일스의 공을 빼앗은 다비드손의 슈팅이 골대에 맞았다. 두아르테가 리바운드 볼을 슈팅으로 연결해 비토리아가 2-1 리드를 잡았다.


아스날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세바요스를 투입해 변화를 줬지만 동점골을 터뜨지 못했다. 


후반 26분 페페가 투입되면 경기 흐름이 바뀌었다. 페페는 후반 30분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2-2 균형을 맞춘 아스날은 후반 추가시간 페페가 다시 한 번 프리킥으로 득점하며 3-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raul164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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