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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네오니스트 진선, ‘클래식 메카트로니카’ 프로듀서로 참여한 메타버스 공연 선봬

이슈와뉴스 | 2022.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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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이 ‘클래식 메카트로니카’ 인공지능 메타버스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리마엔터테인먼트는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이 11월 4일 스테이지66 공연장에서 ‘반도네오니스트 진선 콘서트-만남(遭遇; 조우)’란 부제로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2 콘텐츠문화광장 융복합 콘텐츠 시연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하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콘서트다.

콘텐츠문화광장 융복합 콘텐츠 시연 지원 사업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한다. 공연에서는 △AI 음악 기술과 연주 로보틱스 기술 △볼류메트릭 및 XR 기술로 표현한 가상의 휴먼과 공간 △무대 기술과 연동된 디지털 트윈 기술들을 실시간 라이브 공연으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진선이 직접 음악 감독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볼류메트릭(Volumetric) 기반 버추얼 환경에서 등장하는 진선과의 협연, 무대 위의 AI 피아노와 협연하는 등 ICT 기술과 융합된 음악을 공개한다.

진선이 선보이는 ‘클래식 메카트로니카’는 탱고 장르의 중심이 되는 악기인 ‘반도네온’을 중심으로 클래식과 영화 OST, 탱고 장르의 대표 음악들을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피아노가 등장한다.

클래식 메카트로니카는 △2017년도 재즈 메카트로니카 △2018년 비주얼 메카트로니카 △2020년 국악 메카트로니카 △2021년 스페이스 메카트로니카에 이어 다섯 번째 시리즈다. ‘뮤타 페스티벌(MUTA FESTIVAL)’ 프로그램 중 하나로, SK텔레콤의 이프랜드(ifland) 메타버스 플랫폼에서도 실시간으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스테이지66 현장 관객은 무대 위에서 클래식, 탱고, OST 연주와 함께 볼류메트릭 기술로 등장하는 스크린 속의 디지털 휴먼 진선과 함께 협주, 인공지능 피아노의 연주와도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개한다. 기술과 음악 예술 장르가 융합된 독창적이고 차별적인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클래식 메카트로니카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이프랜드(ifland) 앱과 뮤타 스테이지 콘서트(MUTA Stage Concert)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연 문의는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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