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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월드 크루즈, 7월부터 기항지 운항

국제뉴스 | 2022.06.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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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조트 월드 크루즈)(사진=리조트 월드 크루즈)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최근 새롭게 설립된 리조트 월드 크루즈(Resorts World Cruises)의 플래그쉽 겐팅 드림호가 예정된 일정보다 앞당겨 7월 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인근 국가의 도시를 포함한 일정의 운항을 개시한다고 발표 하였다. 운항될 일정은 싱가포르에서 출항해 인도네시아의 빈탄과 바탐섬,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와 말라카(포트딕슨), 페낭을 기항한다. 리조트 월드 크루즈는 호스피탤리티, 크루즈 업계의 50여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회사의 신규 크루즈 브랜드로, 오는 6월 15일 싱가포르에서 리조트 월드 크루즈의 플래그쉽, 겐팅 드림호의 신규 출항을 앞두고 있다.


리조트 월드 크루즈의 플래그쉽, 겐팅 드림호가 7월 1일 금요일 출항할 빈탄, 바탐섬 위켄드 겟어웨이 크루즈 일정은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인 인도네시아의 리아우 군도의 빈탄, 바탐 섬으로 향한다. 이 곳에서 승객들은 자연 그대로 보존된 맹그로브를 감상하거나, 짜릿한 워터 스포츠, 여유로운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현지의 해산물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은 물론 울창한 정글 숲이 있는 해변을 거니는 등 누구나 좋아할만한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휴양지로서 크루즈 승객에게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리조트 월드 크루즈의 마이클 고(Michael Goh) 사장은 "리조트 월드 크루즈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정부에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한다"라며 "10월부터 승객들이 더욱 다양한 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기있는 크루즈 관광지인 태국의 푸켓과 크라비, 북발리와 같은 목적지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운항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를 넘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기항하는 3박 크루즈(쿠알라룸푸르 말라카(포트 딕슨) 페낭) 역시 7월 3일 일요일 첫 출항을 한다. 수요일에는 쿠알라룸푸르와 말라카(포트 딕슨)을 기항하는 2박 일정을 운항할 예정이다. 포트 딕슨에서 승객들은 즐길만한 액티비티가 가득한 해변 등 도시의 숨겨진 보석들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기항지관광을 이용하여 유네스코 도시인 말라카의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하여 이곳만의 독특한 바바와 노냐 문화와 그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또는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하여 쇼핑을 즐기며 현지의 훌륭한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말레이시아 북쪽 지역인 페낭은 최고의 미식 목적지인 동시에 마을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도시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잘 복원된 전통 건축물, 예술 등을 볼 수 있다.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하는 15만695톤의 겐팅 드림호는 총 3352명의 승객이 동시에 승선 가능한 대형 선박으로 아시아 운항 선박 중 가장 넓은 승객 1인당 사용 공간 면적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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