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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신기술인가 신기루인가... NFT 열풍 다룬다

한국스포츠경제 | 2022.05.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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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한스경제=이수현 기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피카소와 NFT - 신화인가 버블인가'라는 제목으로 NFT 열풍을 다룬다.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뜻하는 NFT(Non-fungible Token)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작품이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등장했다.


2021년 6월,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외계인 초상화' 라는 디지털 그림이 약 1,170만 달러, 원화로는 약 140억 원이라는 금액에 낙찰됐다. 2017년 NFT의 원조라 불리는 '크립토펑크(Cryptopunks)'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해당 그림은 NFT 기술로 다양한 사람 모양 캐릭터를 제작해 배포해 '최초의 NFT'라는 역사성을 가지며 관심을 받았다.


크립토펑크 이후 많은 NFT가 출현했고 디지털 세계 속 유명 작품들이 실제 작품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기도 했다. 이에 블록체인 회사 인젝티브프로토콜은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인 뱅크시의 작품을 NFT로 변환해 경매에 내놓기도 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NFT에 대한 인식이 커지자 지난해부터 NFT 열품이 빠르게 확산됐다. 2021년 NFT 시장의 전 세계 거래액은 176억 달러(약 21조 6천억원)로 전년 대비 215배 성장한 수치였다. 또한 국내 한 회사가 피카소와 앤디 워홀의 그림 38점을 구매한 후, NFT 사업을 계획했다가 분쟁에 휩싸인 사건이 있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NFT 관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이들이 생각하는 NFT의 정의와 전문가들이 분석하는 NFT의 미래에 대해 취재해 NFT와 관련해 우리 사회가 고민해야 할 지점은 없는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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