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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박지환·최영준, 노윤서 임신 알고 주먹다짐

한국스포츠경제 | 2022.05.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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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송화면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송화면

[한스경제=이수현 기자] 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호식(최영준 분)과 정인권(박지환 분)이 방영주(노윤서 분)와 정현(배현성 분)의 임신을 알고 주먹다짐을 했다.


30일 방송된 '우리들의 블루스' 7회에서는 방영주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방호식과 정인권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공개연애를 시작한 방영주와 정현은 아버지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다. 그리고 정현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 학교를 그만둘 각오를 했다.


부친 정인권을 찾아간 정현은 모든 사실을 고백했다. 방영주의 임신 사실을 듣고 아들의 전교 1등을 욕심내던 정인권은 그 아버지가 정현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해 주먹을 날렸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송화면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송화면

방영주 또한 아버지 방호식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 딸을 서울로 보낸 후 바다에 나가 인생을 즐길 생각을 하고 있던 방호식은 절망했고 술을 마시거나 자신을 때리며 분노를 삼켰다.


다음날, 방영주와 정현은 학교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을 응원하는 학생들과 달리 교사들은 그들을 나무랐지만 한 교사는 부모님을 모셔오라고 한 후 방영주의 몸상태를 걱정하기도 했다.


학교에 임신 사실이 알려졌다는 사실을 들은 방호식은 분노했다. 그리고 화장실에 서 마주친 정인권은 방호식에게 돈을 주면서 아이를 지우라고 언급했다.


돈을 바라본 방호식은 과거를 회상했다. 도박에 빠졌던 방호식은 아내마저 도망갔고 딸을 먹일 돈마저 없어 친한 사이였던 정인권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리고 정인권은 딸을 언급하며 방호식의 자존심에 상처를 줬던 것.


과거를 떠올린 방호식은 돈을 들고 정인권에게 향했고 돈을 던진 후 멱살을 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주먹을 날렸고 격한 몸싸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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