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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해외 한류매니아들 모여라!

우리뉴스 | 2021.11.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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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한국관광공사)(사진출처=한국관광공사)

(서울=우리뉴스) 이가은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다양한 한류 테마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결선대회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에서 진행된 '한류 올림피아드' 예선을 통과한 4개국(몽골, 싱가포르, 오스트리아, 프랑스) 9명의 참가자들이 11.6(토)~11.16(화) 기간에 결선을 진행한다.


한류 올림피아드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의 글로벌 신드롬과 MZ세대의 한국 따라잡기 열풍에 착안해 코로나 기간 중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된 경연대회다. ▲K-팝 커버댄스 ▲한국여행 일정 DIY ▲한국문화관광 퀴즈 3개 부문으로 나눠 예선을 펼쳤다.


한편 결선대회는 당초 한국에서 글로벌 국가대항전 형태로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입국이 가능한 총 4개국 9명의 K-팝 커버댄스 우승팀들이 초청됐다.


방한한 이들 매니아들은 K-팝 커버댄스 등 부문별로 다양한 체험을 만끽한다. 또한, 한류 올림피아드 행사의 하나로 한국문화관광 퀴즈 결선인 'K-퀴즈쇼'가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온·오프라인 결합으로 열린다. 미국, 중국, 일본 등 6개국 예선전 우승자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주한 외국인 10여 명과 한국 관련 퀴즈 대결을 펼친다.


한류 올림피아드 결선대회는 각각 '더 쇼 한류 특집편(90분)', 'K-투어그램(60분)', 'K-퀴즈쇼(60분)'로 방송 제작되며, SBS MTV, SBS F!L과 유튜브 채널 ' The K-POP'을 통해 오는 12월 중 전 세계로 송출될 계획이다.


공사 박경숙 팀장은 "대회 참가자들이 글로벌 MZ세대로 한류관광객 유치마케팅의 주요 표적시장인 만큼 이번 대회는 한류에 대한 전 세계의 뜨거운 열정을 한국관광 수요로 연결할 수 있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국제관광 재개 이후 한류 테마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외래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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