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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레임드 공식 포스터 공개! 박정민 X 손석구 X 최희서 X 이제훈의 자유로운 개성을 만난다!

이슈와뉴스 | 2021.10.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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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연출에 나서며 화제를 모은 하드컷 X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과 함께 단숨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언프레임드>가 오늘부터 영화제를 통해 관객과 첫만남을 갖는 가운데,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로, <반장선거>, <재방송>, <반디>, <블루 해피니스>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편의 영화를 한 데 담았다. 초등학교 5학년 2반 교실의 반장선거 풍경을 조명한 초등학생 누아르 <반장선거>(박정민 감독), 결혼식장에 동행하게 된 이모와 조카의 하루를 그린 <재방송>(손석구 감독), 싱글맘 소영과 아홉 살 딸 반디의 이야기 <반디>(최희서 감독), 도시에서 매일을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블루 해피니스>(이제훈 감독)까지 네 감독의 새로운 색깔이 담긴 <언프레임드>는 관객들에게 다채로 !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언프레임드> 공식 포스터에서는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새로운 이미지들을 엿볼 수 있다. 반장선거에 후보로 출마한 세 친구들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호기심을 자아내는 <반장선거>부터 뜨거운 여름날, 어딘가로 향하는 이모와 조카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재방송>, 망원경을 든 어린 아이와 손 안에 갇혀 빛을 내는 반딧불이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반디>, 그리고 불안과 고민을 마주한 청춘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블루 해피니스>까지 네 편의 영화는 완벽히 다른 개성과 매력을 뽐낸다. 여기에 ‘영화, 프레임을 지우다’라는 카피는 아티스트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의 자유로운 개성과 보다 확장된 영화 세계를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공식 포스터를 공개한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한 후 오는 12월, 왓챠를 통해 단독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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