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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어떻게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발매

국제뉴스 | 2021.07.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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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 지난 3집 '속물들' 이후로 브로콜리너마저가 2년만에 EP '어떻게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로 돌아왔다.


크라우드 펀딩을 뮤직비디오를 제작, 선공개가 된 타이틀곡 [어떻게든 뭐라도]의 뮤직비디오를 두고 '완전 힐링송',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노래' '몇 번째 돌려보는지 모르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상적인 소재와 함께 바다와 우주 등의 배경이 조화되며 펼쳐지는 악마와 브로콜리 사람의 대립과 화해 과정은 귀여운 그림체와 경쾌한 음악과 함께 저절로 사람을 위로해 주는 묘한 힘을 지닌다.

CD로도 발매되는 만큼 긴 준비기간을 거쳐 발매되는 이번 앨범 [어떻게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는 그 표지부터 심상치 않다. 이번 앨범은 만화 '나~~~ 안 괜찮아', '하하...하이고' 등을 쓰신 실키silkidoodle 작가님이 표지 일러스트를 맡아 작업했다. 긴 시간 동안 소통하며 브로콜리너마저 멤버의 캐릭터까지 함께 협업을 거쳤다.


덕원(베이스), 잔디(건반), 류지(드럼)로 구성된 3인조 모던록 밴드 브로콜리너마저는 2007년 [앵콜요청금지]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이후 1집 [보편적인 노래] 와 2집 [졸업]으로 청춘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19년 3집 [속물들]을 발매하고 팬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제는 '청춘'을 넘어서 '삶'을 이야기하는 밴드로서,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울림이 있는 가사와 담백한 사운드로 대체 불가능한 감성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만 10년 동안 펼쳐진 브로콜리너마저의 대표공연 [이른 열대야]는 2021년, 조금 특별한 형태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7/17부터 8/15까지 [이른열대야 the 페스티벌]의 이름으로 여러 아티스트와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루어진다. 황푸하, 시와, 최엘비, 김뜻돌, 김사월과 함께 매번 다른 공연을 펼치며 온/오프라인으로 관객들과 마주하게 된다. 온라인 플랫폼 단추를 통해 공연실황이 중계된다.


7/19일 6p에 발매되는 브로콜리너마저의 새로운 EP [어떻게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는 멜론, 지니, 엠넷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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