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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전세계 2,100만 플레이어가 사랑한 액션 명작의 영화화!

이슈와뉴스 | 2021.06.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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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적 동탁을 처단하기 위해 모인 삼국지의 진짜 영웅들의 활약을 만날 <진삼국무쌍>이 오는 6월 관객들을 찾는다. <진삼국무쌍>은 조조, 유비, 관우, 장비, 원소, 손견 등 난세 속 등장한 삼국지 속 진짜 영웅들이 대역적 동탁을 처단하기 위해 최강의 동맹군을 결성하여 맞서는 이야기. 


영화의 배경이 되는 동탁 토벌전은 황궁을 장악하고 폭정을 일삼은 동탁을 처단하기 위해 조조, 유비, 손견, 원소, 원술 등 삼국지의 주역들이 빠짐없이 총출동한 전투다. 한나라의 완전한 몰락과 함께 본격적인 군웅할거 시대의 돌입을 알린 전투라는 점에서 삼국지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힌다. 영화는 이렇듯 삼국지의 진짜 주인공들이 총출동한 전반부 최대의 전투를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구현해냈다. 이를 위해 제작비 510억, 제작기간 2년이 투입됐으며, <무인 곽원갑>, <매트릭스>, <스파이더맨 2> 제작진이 참여해 액션과 연출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20년간 전세계 2,100만 게이머가 찾은 동명의 삼국지 액션 명작 게임 ‘진삼국무쌍’을 원작으로 삼아 시그니처인 일대다의 호쾌한 액션을 영화 속에 고스란히 구현해냈다. ‘진삼국무쌍’은 게임이나 스포츠 및 일상생활에서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는 ‘무쌍 찍다’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거침없는 액션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때문에 관객들은 <진삼국무쌍>을 통해 가장 박진감 넘치는 삼국지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최강의 장수 여포와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의 일기토, 관우와 화웅의 대결 등 삼국지의 명장면과 대규모 전쟁씬들이 강렬한 액션으로 재현되며 몰입감을 높인다.


이처럼 삼국지 초반부 최대 전투인 동탁 토벌전을 대규모 제작비로 완벽히 구현해내며 통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무협 액션 <진삼국무쌍>은 오는 6월,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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