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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에 새겨진 글귀

국제뉴스 | 2022.08.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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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희영 기자)(사진=안희영 기자)

8.6(토) 광화문광장 개장에 맞춰 세종문화회관 외벽에 대형 미디어파사드 오픈


- 매일 밤, 광화문광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미디어아트 전시 선보일 예정


- 개장기념전 1·2부, 미디어아트 공모전, 빛축제연계전 등 미디어아트 연간 상시 운영


- 오는 12월, 세종대로와 광화문광장 일대를 연결한 대규모 빛축제 '서울라이트 광화' 개최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6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착공 1년 9개월 만에 기존보다 2배 넘게 넓어지고, 광장 면적의 1/4이 푸른 녹지로 채워진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을 한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곳곳에 자리한 5,000그루의 나무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으며 도심 풍경을 다채롭게 꾸몄다.


서울시는 금일 오후 7시께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어우러지는 광화문광장 개장기념행사 '광화문광장 빛모락(樂)'을 연다.


한편 서울시는 시민 품으로 돌아올 '광화문광장'의 변화를 크게 4가지로 소개했다.


①재미요소를 더한 수경휴게공간 ②육조거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발굴 문화재 현장 전시 ③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더한 즐길거리 ④광장 주변과 연계한 문화야경 콘텐츠 등이다.


서울시는 6일 밤 20:30분부터 광화문광장 개장식에 맞춰 광화문광장에서 미디어파사드의 점등이 진행된다.


이어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한 '인증샷 이벤트'도 준비했다.


광화문광장 미디어파사드 개장 주간(8.6~8.15)에 광화문광장을 방문하여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촬영하고, 해시태그(#서울시광화문광장미디어파사드)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시민들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개막기념전 '라온하제'는 더운 여름밤을 파도의 시원함으로 식혀주는 이이남 작가의 '기운생동_생명의 바다'를 시작으로 따뜻한 감성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이경돈 작가의 'You're Free', 그리고 상쾌하고 편안한 여름날을 느끼게 하는 유민하 작가의 'Cold Water and Summer'까지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 3D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오는 8월 15일 광복절 77주년을 맞이하여 광복의 기쁨을 표현한 미디어아트 작품 '함성'도 8월 14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장기념전 작품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진준 작가가 참여한 '함성'은 그날의 소리를 이미지로 만들어내고 이미지를 다시 작곡가와 협업의 과정을 통해 음악으로 표현한 미디어콜라주 작품으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당시 광복절의 감격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작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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