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포토

[날씨] 덥고 갈증도 나고 마스크 까지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안희영 기자)(사진=안희영 기자)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2~35도


모래(5일) 아침 최저기온 15~21도, 낮 최고기온 22~33도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3일 중부지방과 전국이 한낮 기온 30도를 오르내리는 기온 속에 서울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이동하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모래(5일)까지 낮 기온은 오늘(22~31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기상청은 내륙지역은 30도 이상, 경상내륙은 33도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폭염 영향 예보(3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농업과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당부를 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쿠잉, 눈부신 하트
viewer 가수 쿠잉이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리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 참석 차...
쌤시크, 2021 트렌디 웨딩 헤어&메...
예비부부에게 국내에서 가장 트렌디한 웨딩 헤어&메이크업 숍을 ...
[오늘의 날씨] 추위 다소 누그러져...
viewer /연합뉴스일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2월 6일 [일]

[출석부]
바리스타 모카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