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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용산동 청룡·황룡 수안보 온천제 승천

국제뉴스 | 2015.04.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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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 용산동 거룡이 제31회 수안보 온천제에서 수안보 온천수의 영원한 용출을 기원하기 위해 가장행렬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 용산동 거룡이 수안보 온천수의 영원한 용출을 기원하며 수안보에서 승천해 시민·관광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용산동 주민센터(동장 박종헌)가 17일 제31회 수안보 온천제를 맞아 열린 길놀이 행사에 용머리를 조명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청룡·황룡을 직능단체 회원 50명이 들고 행차해 주목을 받았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장들은 회의를 통해 온천제 행사에 참여를 결정했고, 청룡·황룡 용머리 단장과 함께 가장행렬을 위한 피킷 및 현수막 제작 등을 사전에 준비하며 완벽을 기했다.

거룡은 각각 길이 10m의 청룡·황룡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작해 용산동 거룡승천제 행사시 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전해왔다. 처음 용산동을 떠난 거룡은 수안보에서 충주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하늘 높이 승천했다.

정수명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구제역으로 제21회 용산동 거룡승천제가 제례행사만 하게 돼, 아쉬움이 있었다"며 "수안보 온천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청룡, 황룡 행차를 하게 돼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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