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 일행, 진주 중앙시장 활성화 모색

국제뉴스 | 2024.05.0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사진제공=장규석 전 부의장)중국 저장성 이우시장을 찾은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과 문쌍수 진주시의정회 회장 일행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장규석 전 부의장)중국 저장성 이우시장을 찾은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과 문쌍수 진주시의정회 회장 일행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과 문쌍수 진주시의정회 회장이 진주 중앙시장 활성화 모색을 위해 중국 이우(義烏)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강승우 ㈜신진주 흥농 대표이사, 강승중 ㈜신화토탈 인테리어 대표이사, 박건태 신경남산업전기 대표이사 등 지역 상공인 10여 명이 함께했다.

장전부의장 일행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중국 저장성(浙江省) 이우시장(義烏市場)을 찾아 전통시장으로서의 명맥을 잇고 있는 진주 중앙시장 활성화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우시장은 유엔과 세계은행이 인정한 세계 최대 잡화시장으로 일 평균 고객 유동량 20만 명, 하루 화물차 운행량 2만 대, 매일 평균 택배 발송 3000만 개 등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시장에는 약 8만 개의 상점이 있고 이들은 중국 내 210여만 개의 중소·영세기업 및 3200만 명의 산업 노동자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이에 덩달아 이우시(義烏市)는 지난 40년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 '구멍가게에서 세계의 슈퍼마켓'으로 변모하면서 현재 인구 187만 명의 대도시가 됐다.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과 문쌍수 진주시의정회 회장은 "한 때 삼남 제일장으로 불리며 그 명성이 높았던 진주 중앙시장이 쇠락일로를 걷고 있어 이를 타개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우시장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앞으로 중국 이우시장의 성공 사례를 잘 분석해 진주 중앙시장 활성화는 물론 침체에 빠진 진주 경제의 부흥 방안도 잘 모색해 보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9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20일 [월]

[출석부]
GS칼텍스주유쿠폰20,000원 농심 고구마깡
[포인트 경품]
GS칼텍스주유쿠폰20,000원 GS칼텍스주유쿠폰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