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용인시 구갈동 관곡마을서 185년된 느티나무 고사제 열려

국제뉴스 | 2024.04.1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지난 11일 구갈동 관곡마을 주민들이 185년 된 보호수인 느티나무에서 전통고사제를 지냈다.(사진=용인시)지난 11일 구갈동 관곡마을 주민들이 185년 된 보호수인 느티나무에서 전통고사제를 지냈다.(사진=용인시)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11일 구갈동 관곡마을 주민들이 185년 된 보호수인 느티나무에서 주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고사제를 지냈다고 14일 밝혔다.

관곡보호수보존회는 주민들 사이에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관곡마을 느티나무를 대상으로 27년간 고사제를 지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고사제를 지낸 후 먹거리를 함께 나눴다.

관곡보호수보존회 관계자는"150년 동안 마을의 평안을 지켜온 느티나무는 관곡마을의 정신적 지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ang690666@naver.com

4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28일 [화]

[출석부]
롯데리아	치킨풀팩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치킨풀팩 롯데리아 치킨풀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