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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옥동초등학교, 53회 충북소년체전 장애학생부 금메달 석권

국제뉴스 | 2024.03.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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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진천 옥동초등학교(교장 최선미)는 충주에서 열린 제53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종목에서 다수의 금메달을 따냈다.

6학년 박성진 학생은 포환던지기 부문 금메달, 6학년 이강우 학생은 800m 금메달, 6학년 이성민, 5학년 김신율 학생은 e스포츠볼링 금메달을 거머쥐며 모두 제18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조영광 지도교사는 "학생들은 수업전 아침 훈련, 방과후 오후 훈련 매일 2번의 훈련을 성실하게 참여했다. 그런 성실함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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