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창원성산 민주당 허성무-진보당 이영곤 후보 단일화 합의

국제뉴스 | 2024.03.1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사진제공=허성무 후보 사무소) 더불어민주당 허성무(좌측)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와 진보당 이영곤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가 12일 오후 1시 30분 창원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승리경남연석회의 주관으로 열린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단일화 합의를 발표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허성무 후보 사무소) 더불어민주당 허성무(좌측)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와 진보당 이영곤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가 12일 오후 1시 30분 창원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승리경남연석회의 주관으로 열린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단일화 합의를 발표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와 진보당 이영곤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가 12일 단일화에 합의했다.

이날 단일화 합의에 따라 이영곤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한다. 이번 야권 후보 단일화에는 여영국 녹색정의당 후보는 참여하지 않았다.

총선승리경남연석회의 주관으로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이 이날 오후 1시 30 창원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렸다.

양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영곤 후보는 "노동자 서민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는 성산구 주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후보직을 용퇴한다"며 "성산구에서 진보정치가 꽃필 수 있도록 허 후보의 손을 들어주려 한다"고 밝혔다.

허성무 후보는 "이영곤 후보가 후보 자리를 양보하면서 단일화의 큰 결심을 한 이유는 바로 윤석열 정권 심판에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영곤 후보에게 공동선대위장을 맡아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영곤 후보는 "함께하겠다. 어떤 역할이든 피하지 않겠다. 조만간 만나서 함께 할 방안을 찾겠다"고 화답했다.

허성무 후보는 녹색정의장 여영국 후보와의 단일화와 관련해 "반드시 단일화한다는 강한 신념으로 대화에 노력하겠다"며 "완전한 100%의 단일화가 성공할 수 있도록 상대를 배려하면서 끈기 있게 기다리고, 곧 만나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야권 후보 단일화는 여영국 녹색정의당 후보가 참여하지 않아 완전한 후보 단일화는 이루지 못했다.

야권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여영국 후보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4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4월 16일 [화]

[출석부]
모바일 금액권 (이마트) 10,000원 너구리 큰사발
[포인트 경품]
모바일 금액권 (이마트) 10,000원 모바일 금액권 (이마트)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