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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 대신 황토로 재단장", 수원 광교산 맨발걷기 황톳길로 조성

한스경제 | 2024.03.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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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맨발걷기길은 현재 자갈 및 옥도길로 조성됐지만 지난1988년도 조성 이후 노후화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외면받고방치된 상태였다./ 김두일 기자광교산 맨발걷기길은 현재 자갈 및 옥도길로 조성됐지만 지난1988년도 조성 이후 노후화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외면받고방치된 상태였다./ 김두일 기자

[한스경제=(수원)김두일 기자]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산림 내 맨발걷기길의정비를 통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정비를 진행할 대상은 경기도 수원시 상광교동에 위치한 '광교산 맨발걷기길'로 상광교 버스종점부터 광교저수지(사방댐)까지이며기존의 자갈 지압길을최근 부쩍 인기를 끌고 있는 황톳길로 조성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광교산 맨발걷기길은 현재 자갈 및 옥도길로 조성됐지만 지난1988년도 조성 이후 노후화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외면받고방치된 상태였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급증하는 산림 내 맨발걷기 수요를 만족시키고 집중호우시 광교산 내 토사유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산림휴양문화 확산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김두일 기자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급증하는 산림 내 맨발걷기 수요를 만족시키고 집중호우시 광교산 내 토사유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산림휴양문화 확산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김두일 기자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급증하는 산림 내 맨발걷기 수요를 만족시키고 집중호우시 광교산 내 토사유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산림휴양문화 확산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광교산에도 황톳길을 조성해달라는 문의가 많았다"라며 "20~30년 전에 만들어진 지압길을 정비해 좀 더 쾌적한 등산 환경으로조성할예정이다."라고 밝히면서새롭게 단장되는 황톳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광교산 맨발걷기길은 지난 1월부터 실시설계를 추진해 오는 6월에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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