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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설치 최대 40만 원 지원

국제뉴스 | 2024.03.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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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를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 사진  사업 안내 [사진제공=동작구청]동작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를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 사진 사업 안내 [사진제공=동작구청]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를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구비 6천만 원을 투입해 총 150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금은 1가구당 1대에 한해 구입 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0만 원까지다.

지원 대상은 2024년 이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구매하고, 공고일(2024.3.5.) 기준 동작구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자이다.

대상 제품은 일일 처리 용량이 1~5kg인 소형감량기로 K마크, 환경표지,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단,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오물 분쇄기 및 감량기를 렌탈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감량기를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해 설치 완료하고, 구 누리집 고시·공고문에 게시된 보조금 지원 신청서 등을 작성한 후,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한편 구는 지난달 전국 최초로 '태양광 자동접이식 생활폐기물 수거함'을 상가 밀집 지역 3곳에 설치하여 혁신적인 쓰레기 관리에 나서는 등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지속가능한 폐기물 감량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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