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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1기 졸업 만학도 3인 3색 인기폭발

국제뉴스 | 2024.02.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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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 최명순 씨가 재학 중 대학 캠퍼스에서 포즈를 위한 모습. 사진 우: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1기로 졸업하는 서순복(왼쪽),<img alt=
사진 좌: 최명순 씨가 재학 중 대학 캠퍼스에서 포즈를 위한 모습. 사진 우: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1기로 졸업하는 서순복(왼쪽), 박종성(왼쪽서 셋째) 등이 동기생들과 포즈를 취한 모습.(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우리 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가시니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파크골프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2022년 전국에서 첫 개설한 학과이며 1기 졸업으로 배출하는 전문학사는 21명으로 평균 연령이 대략 60대 중반이다."라고 말했다.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오는 16일 학위 수여식에서 파크골프경영과 1기 졸업생으로 최명순(65)씨가성적최우수상을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 최명순 씨가 재정적 부담 없이, 노후 건강도 다지면서, 특히 학우를 사귀면서 학습의 즐거움을 추구할 수 있어서 더 없이 행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영진전문대학교는 "파크골프경영과 덕분에 전국 대회서 '우승'이라는 행운을 거머쥐었다는 서순복(72)씨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제1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대학부에 2인1조로 동기생과 함께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며 인생 2막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재학 중 가장 좋았던 것은 학우들과 만나, 소통하고 파크골프를 즐겼던 시간이어서엄지척했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영진전문대학교는 "여든을 바라보는 올드보이 박종성(79)씨가젊은 오빠로 불리며'과대(학과 대표)'를 맡아 선후배 친선파크골프대회, 단체 여행 등으로 누구보다도 동분서주하며 바쁘게 2년을 보냈고 강의실서 배운 경영, 회계, 재테크, 세금 등 전문지식을 토대로 아예 파크골프 관련 회사를 설립해 이목을 끈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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