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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연수회 참석...기본계획 첫 발표 박수갈채

국제뉴스 | 2024.0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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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연수회 참석(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지난 3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지자체 공동 연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 연수회에는 지난해 말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승인된 충주시를 비롯한 13개 기초 단체장과 도시 관계자 120명이 참석했다.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연수회 참석...기본계획 첫 발표 박수갈채
유인촌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문화체육관광부)

특히 이날 연수회를 통해 유인촌 장관과 충주시 조길형 시장은 문화도시 선정에 그치지 않고 선정 지자체와 함께 문화로 도시 전체를 바꾸는 새로운 모델을 함께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인촌 장관이 주재한 오찬 간담회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심의위원장의 평가 총평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전략의 개선방향성 전문가 강연 △승인 지자체의 성공적인 예비도시 추진 및 컨설팅 협조 당부 △질의 응답 및 정책 건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주시는 간담회에서 각 승인 지자체별 기본 계획 첫 발표자로 나서 참석자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연수회 참석...기본계획 첫 발표 박수갈채
충주시가 이날 연수에서 기본계획 첫 발표 모습(사진=충주시)

유인촌 장관은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2024년 예비사업 기간을 포함해 4년간 도시당 최대 국비 10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등 모두 2,60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연수회를 시작으로 지역만의 특화된 문화가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그 지역을 넘어 다른 지역의 발전도 이끌도록 문체부가 끝까지 책임지고 컨설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주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 중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에 대해 올해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예비사업 추진 후 올해 연말 평가 후 성과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받게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는 충북지역 유일한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그간 준비한 문화도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충주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증대 및 새로운 문화 일자리와 먹거리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올해 예비사업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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