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경남 진주의 새로운 볼거리 최장 4.9km 762그루 메타세쿼이아 거리 조성

국제뉴스 | 2023.11.1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경남 진주의 새로운 볼거리 최장 4.9km 762그루 메타세쿼이아 거리 조성
(사진제공=진주시)조규일 시장이 금산면 와룡지구 하모 빼빼로드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 금산면 와룡지구 남강변 자전거도로변에 메타세쿼이아 612그루가 10m 간격으로 3.5㎞에 심어져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친수공간이 조성됐다.


앞서 진주시는 지난 5월 금산면 송백지구 자전거도로변에도 1.4㎞ 메타세쿼이아 150그루 식재한 바 있어 도시환경적 미학적 측면에서 남다른 고민이 엿보인다는 목소리다.


이와 관련, 조규일 진주시장이 지난 17일 금산면 와룡지구 남강둔치 일원에 조성 완료된 '남강변 친수공간 조성사업(와룡지구)'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사업 준공으로 금산면 와룡지구 하천둔치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건강과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강변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남강변 자전거도로에 하천변에 식생하는 메타세쿼이아를 식재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9월에 착공해 이달 11일 준공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인강호철 교수의 자문에 따라 하천변 습기가 있는 비옥한 사질양토에 어울리는 메타세쿼이아를 식재한 점이 '신의 한수'로 주목받고 있다.


마침 준공일인 11월 11일이 일반 시민들에게 친숙한 빼빼로데이여서 '빼빼'와 진주시 캐릭터인 '하모'를 결합해 '하모 빼빼로드'라는 이름이명명됐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8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12월 4일 [월]

[출석부]
빽다방 초코라떼(HOT) 왕뚜껑
[포인트 경품]
빽다방 초코라떼(HOT) 빽다방 초코라떼(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