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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대응 회의 개최

국제뉴스 | 2023.11.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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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대응 회의 개최
(사진제공=창원특례시)창원시는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대응 관련 부서 회의'를 개최했다.

(창원=국제뉴스) 김선환 기자 = 창원시는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대응 관련 부서 회의'를 16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가진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지자체 차원에서 주도적인 과제 발굴과 전략 마련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는 지방분권·균형발전·재정·교육 분야별 검토 및 대응 논리 개발 등을 위해 15명의 관련 부서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지방시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대응 T/F팀 구성 방안과 분야별 세부 사업 발굴을 논의하였다.

지방시대 종합계획은 지난 11월 1일, 5대 전략 22개 핵심과제를 토대로 발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회 발전 특구 지정 △교육 발전 특구(가칭) 도입 △'문화 특구(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디지털 혁신지구 조성 △첨단 신산업 육성 지원 △특화산업 육성 지원 △교통인프라 확충 지원 등이 있으며 창원시는 해당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지방시대위원회, 정부 부처, 국회 등에 다각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향후 창원시는 T/F팀 구성과 함께 부서별 대응 계획 수립, 지방시대위원회 운영 조례 제정 등 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 및 도·중앙 지방시대위원회 등과 지속해서 협의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지방시대는 창원시가 도약할 큰 기회이다"라며 "정부 계획 수립에 즉각 대응하여 특화산업을 살리고 여러 방면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창원시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shwi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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