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서울시, 종로구 통합청사 건립 정비계획 변경(안) 조건부 가결

국제뉴스 | 2023.11.1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서울/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종로구 통합청사 건립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와 종로구는 2017년부터 종로구와 종로소방서의 통합개발 논의에 착수해, 소방합동청사와 종로구 행정복합청사를 통합해 건립하는 내용의 정비계획을 2021년 결정한 바 있다.


또 전문가검토회의 등을 통해 발굴된 유구의 상태가 양호하고, 숙천제아도의 사복시 건물배치와 유사해 보존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발굴 유구에 대한 보존이 필요하다는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서울시는 당초 결정된 정비계획을 일부 변경했다.


그리고 수송 1-3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가결'됨에 따라 통합청사의 설계는 24년 6월, 공사는 27년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서울 중심부에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소방컨트롤타워가 조성되고, 종로의 역사와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이 공존할 수 있는 종로구청사가 건립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5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12월 6일 [수]

[출석부]
CU 10,000원권 프링글스 오리지날 53g
[포인트 경품]
CU 10,000원권 CU 10,000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