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김재윤 금정구청장, 자활사업 종사자와 현장 간담회

국제뉴스 | 2023.11.16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최근 주민과의 접점 현장에서 소통 행정과 적극 행정으로 금정구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재윤 금정구청장, 자활사업 종사자와 현장 간담회
자활사업 종사자와 현장 간담회 모습/제공=금정구청

매월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주민들과 밀착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금정구는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금정도서관 구내식당 운영을 재개하면서, 식당 운영의 전반에 관한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금정도서관은 468석의 열람실을 갖춘 대형 도서관으로 오랫동안 지역주민의 문화적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나, 감염병 발생 이후 한동안 구내식당 운영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오랜 고민 끝에 도서관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의견을 종합해 수익성보다는 공공도서관의 공익성을 높이고,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음식을 공급할 방안으로, 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금정도서관 북스토랑'이라는 이름으로 구내식당 운영 재개가 가능하게 됐다.


금정구지역자활센터는 취약계층에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을 돕는 자활 전담 기관으로카페사업단, 케이터링, 외식사업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12월 4일 [월]

[출석부]
CU 10,000원권 왕뚜껑
[포인트 경품]
CU 10,000원권 CU 10,000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