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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11월 2차 의정 브리핑 실시

국제뉴스 | 2023.11.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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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권봉수 의장이 브리핑을 주재하고 있다.><사진설명=권봉수 의장이 브리핑을 주재하고 있다.>

(구리=국제뉴스) 임병권 기자 = 구리시의회(권봉수 의장)는 15일, 의회 멀티룸에서 2023년 11월 2차 의정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날 브리핑은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관리대행 변경 동의안 (일자리경제과)과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빌딩 건립사업 계속비 변경 승인안 (균형개발과)"등 총 7건의 브리핑이 있었다.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별내선 복선전철 관리운영사업 위탁 동의안"은 "다산역~별내역 구간 중 사노동 구간의 운영비 분담 비율이 구리시에 불합리한 측면이 있어 합리적인 방안으로 재협의를 추진하겠다는 보고한 지 불과 2개월 만에 당초 분담 비율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한 점에 대한 아쉬움" 표명과, "별내선 운영의 적자 폭 감소를 위해 이용자 증가에 따른 연계 교통망 구축계획 수립 등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구리시의회><사진제공=구리시의회>

또 "구리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건축물의 높이 제한 완화 등 현행 조례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여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개정은 바람직하나, 영리목적을 위한 위반이나 상습적 위반 등을 제재하고자 하는 이행강제금 가중 부과비율은 100분의 50으로(개정안 제37조) 정할 것이 아니라 법률의 취지에 맞게 100분의 100으로 규정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있었다."라고 말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권 의장은,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대한 현안과, 국토부의 주거대책 일환으로 "구리시 토평2지구 88만평 택지 개발로 1만8천여 가구" 건립 등 2건의 중차대한 현안에 대해 "시민들이 많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하고, "집행부와도 아직은 이렇다할 협조 또는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자신의 심정을 피력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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