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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제33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통해 다양한 현안 해결 촉구

국제뉴스 | 2023.09.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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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제33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통해  다양한 현안 해결 촉구
제336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 부산진구의회는 최근 제336회 임시회 제1차·4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5명이, 4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4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진구 현안 문제 지적 및 문제해결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5분 자유발언 주요 내용]


▶김민경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전동탈것의 활용이 일상화되고 있으나 '사용성숙도'인 사용 전후의 관리에 있어서는 동유럽 등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꼬집었다.


전동 탈것의 대중화 이전에 전동 탈것의 사용 후 처리의 방침에 대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및 지자체의 '성숙된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지 못한 점이 못내 아쉽다고 강조하며, 지금은 지자체의 책임 있는 자세가 촉구되는 시점이라고 당부했다.


이에 전동 탈것의 거치 공간, 이용·반납처 지정, 교육적 차원에 동참 등 제도 개선이 되기 위해서 시민의식을 견인할 차례임을 제언했다.


▶최정웅 의원(더불어민주당/가야1·2동, 개금2동)은 "부산진구의 지역 문화 발전과 예술교육 촉진을 위해 구립 오케스트라를 설립합시다"라고 주장했다.


구립 오케스트라 설립의 근거로 세 가지 근거를 제시하며, 이러한 근거로 "구립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의 문화 경험 제공, 예술발전, 예술교육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인 유대감 및 공동체 정신 형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을 뒷받침했다.


▶성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부전1동, 양정1·2동)은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 선정관리 심사 기준 중 위탁체 공신력 지표인 지도점검 지적사항과 공모사업 수상실적 지표의 모호한 기준에 대해 지적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위탁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명확한 객관적인 기준 수립 또는 보육정책위원회로의 평가 등의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 유제필 의원(국민의힘/전포1·2동)은 부산 시민공원이 자연 친화 공간이긴 하지만, 아직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와 잠재력이 충분히 발굴되지 못했다며, 부산진구에 위치한 주요 인프라이므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음악분수 시설 확장, 이용도 낮은 시설에 대해 특화시설로 설치 변경, 스토리 삽입, 푸드트럭존 운영 등 시민공원의 시설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관광 시너지효과 및 경제 부양 효과에 기여할 마중물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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