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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하 스템코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국제뉴스 | 2023.09.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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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청주에 위치한 스템코㈜ 엄영하 사장이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 환경부에서 시작되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현재까지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하며 이어져오고 있다.


'1회용품을 0(제로)로'라는 다짐을 나타내는 제스처를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하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엄 사장은 도레이 첨단소재 전해상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LB루셈의 이대교 사장, 청주상공회의소의 이두영 회장을 추천했다.


엄 사장은 "작은 챌린지가 친환경을 지향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스템코 역시 일상생활 속에서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하기, 일회용 장갑 대신 손소독기 이용하기 등의 일회용품 절감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스템코는 환경부 인증 녹색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내에서 여러 환경보전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속리산 국립공원과 협약을 맺고 환경정화 활동 '파크프렌즈'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회용품 줄이기의 일환으로 사내에서 월 4천장 사용하던 일회용 덧신 사용을 중단했다.


사업운영에 있어서도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충청지역 25개 녹색기업과 함께 미세먼지 배출저감 자발적 협약을 맺고, 초 저녹스 보일러를 도입하여 질소산화물 배출 농도를 크게 감소시키고, 미세먼지 배출 자체도 정부 할당량 대비 11%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하고, 폐수를 재이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탄소배출을 억제하기 위한 많은 투자와 개선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전지구적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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