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예산군, 예당호와 덕산온천 권역 중심의 명품 관광도시로 우뚝

국제뉴스 | 2023.06.0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예당호 느린 호수길과 모노레일.
예당호 느린 호수길과 모노레일.

(예산=국제뉴스) 이종선 기자 = 예산군이 예당호와 덕산온천 권역을 중심으로'명품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개발 결과, 5월 말 기준 출렁다리·음악분수 방문객 수가 680만명을 돌파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9일 개통 후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예당호 모노레일은 96일만인 5월 18일 탑승인원이 20만명으로 집계됐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70m 높이의 전망대를 세우고 다양한 체험과 숙박이 가능한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사업이 한창으로, 내년 6월이면 전망대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수변 문화예술 공간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에다 반려식물 관련 체험과 아름다운 풍광 조망이 가능한 쉼하우스 조성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덕산온천 권역의 관광 개발에도 주력해 덕산면을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배후도시로 만드는데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충남도와 함께 덕산온천 원탕을 매입하고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관광 사업을 추진해, 덕산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온천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천년고찰 수덕사는 국내 현존하는 목조건물 가운데 건축시기가 명확한 가장 오래된 대웅전을 접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군은 생태관광의 메카이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도 온 가족이 즐기는 '힐링 관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봉수산휴양림과 수목원은 하늘데크와 곤충생태관이 조성돼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어린이들이 자연을 탐구하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자랑거리다.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출렁다리& 음악분수.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출렁다리& 음악분수.

전국 유일 예산황새공원은 사람과 자연을 잇는 가교역할로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 복원에 성공해 '생태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슬로시티 대흥에서는 '의좋은 형제'의 실존인물인 이성만·이순형제의 이야기가 생생하고, 느린호수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예당호의 풍광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군과 더본코리아의 협업으로 전국 최고의 명소로 떠오른 '예산시장'은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는 8월 지역 맥주와 함께하는 '예산시장 비어 페스티벌'도 개최할 계획이다.


더욱이 예산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로 국밥.국수.국화의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비롯한 황토사과축제와 윤봉길평화축제, 의좋은형제 축제도 해마다 관광객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예당호는 물론 다양한 생태 관광지와 역사.문화를 아우르는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예산시장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전국 제일의 명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1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10월 1일 [일]

[출석부]
신세계상품권 1만원 홈런볼
[포인트 경품]
신세계상품권 1만원 신세계상품권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