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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웅포, 국내 최북단 야생 녹차밭 감성여행지 급부상

국제뉴스 | 2023.05.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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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익산시 웅포면에 위치한 국내 최북단 야생 차나무 군락지가 감성 이색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야생차군락지의 중심에는 아름다운 전망과 숲속에 조용히 쉼터를 제공하는 산림문화체험관이 방문객들의 편의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26일 웅포면 산림문화체험관에서'최북단 야생 녹차 체험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산림조합이 주관해'대한민국 최북단 차나무 군락지'의 상징과 웅포차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민에게'차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속이라는 자연에서 일상의 피로를 완화하고, 차 문화 체험으로 힐링 시간을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한 200여명의 시민들은 녹찻잎 따기부터 직접 차를 만들어 시음하는 제다·다도 체험을 하고 녹차 화분·디저트 만들기 등 풍성한 체험을 즐기며'야생 녹차'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 여름엔 녹차 아이스크림을 개시하여 초록색 감성 여행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가을엔'떡차 테마 행사'를 새로이 선보여 '이색 체험, 가볼만 한 곳'으로 부각하고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최북단 녹차 힐링 명소'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행사로 '최북단 야생 녹차'가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국립익산치유의숲이 연말 준공 예정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되어 익산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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