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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간전문가 6명 채용 현장점검 강화

국제뉴스 | 2023.03.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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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구시청
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은 "작업 전 10분 안전점검 회의(TBM)를 산업재해 예방 수단으로 확립하고 민간전문가 6명(안전, 보건관리자) 채용하여 현장점검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구시에 따르면, "현장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전 10분 안전점검 회의(Tool Box Meeting)를 정착시켜 작업 전 유해·위험요인을 파악·개선하고, 근로자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24일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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