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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패션 위크 26일까지 진행..."컨템포러리 상품군 라인업 강화" (1)

국제뉴스 | 2023.02.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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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신규 입점 브랜드)/제공=신세계 센텀시티배리 (신규 입점 브랜드)/제공=신세계 센텀시티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하이엔드 럭셔리 상품군이 주춤한 사이 컨템포러리 상품군이 약진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의 컨템포러리 상품군의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32%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그동안 백화점 매출을 견인했던 하이엔드 럭셔리 상품군은 역신장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고가 브랜드보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의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소비패턴의 변화를 반영해 컨템포러리 상품군 고객 확대에 나섰다.


해외 컨템포러리 상품군을 모아 '신세계 패션 위크'를 개최하고, 컨템포러리 라인업 강화를 위해 2층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 패션 위크…최초 '신세계 인터내셔널 패밀리 대전'


신세계 센텀시티는 컨템포러리 상품군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트랜짓 △이로 등을 전면에 내세워 '신세계 패션 위크'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픈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신세계 인터내셔널 패밀리 대전'과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동시에 진행하고 최대 60% 할인한다.


지난해 보다 참여 브랜드와 물량이 33% 늘어난 40개 브랜드, 총 2만 2000여 상품을 선보인다. 이러한 대규모 물량과 높은 할인율은 신세계 인터내셔널과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번 행사는 많은 브랜드의 참여로 장소를 지하 1층과 지하 2층으로 이원화해서 진행한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에서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트랜짓 △이로 외에도, △겐조 △이자벨마랑 △쟈딕앤볼테르 등 컨템포러리 상품군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보브 △지컷 등 자체 브랜드와 △엠포리오 아르마니 △알렉산더왕 등 그동안 신세계 인터내셔널이 선보였던 브랜드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신세계 패션 위크' 진행 모습'신세계 패션 위크' 진행 모습

2층 리뉴얼통한 컨템포러리 라인업 강화


신세계 센텀시티는 늘어나는 컨템포러리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순차적으로 22개의 매장 리뉴얼을 진행해 다양한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고, 보다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최근 9개 브랜드가 먼저 오픈했다. △엠포리오아르마니 △에르마노실비노 △토리버치 3개 브랜드가 확장 오픈을, △배리 △스튜디오니콜슨 등 6개 브랜드가 신규 오픈했고, 리뉴얼이 완료되는 7월께에는 명실상부한 지역 최고의 컨템포러리 전문관이 될 것이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26일까지 구매금액대별 5~10% 할인 및 신세계 상품권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유삼수 해외 패션 팀장은 "신세계 패션 위크는 해외 유명 브랜드 구매하는데 최적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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