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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심의 4개 사업 가결...사업비 효율적 운영

국제뉴스 | 2023.02.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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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각종 재난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 안전을 지킨다.군이 각종 재난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 안전을 지킨다.

(예산=국제뉴스) 이종선 기자 = 예산군이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운용상황에 대한 심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원회는 2022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결산 내역에 대해 회계 투명성과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2023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해 4개 사업에 1억3700만원의 사업비를 원안 가결했다.


편성내역은 폭염취약계층 보호물품 지원, 기상전광판 설치, 재난 예.경보장치 교체 및 이전설치 사업이다.


군 재난관리기금은 지난 1997년 조성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재난관리에 드는 비용을 매년 마련해 왔으며, 최근 3년간 지방세법 보통세의 수입 결산액 평균연액의 1%를 전입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 재난관리기금은 공공분야 재난예방활동, 방재시설물의 보수사업, 재난상황 긴급복구 등에 사용된다.


박주완 안전관리과장은 "재난관리기금을 적기적소에 효율적으로 운용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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