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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고용·복지·서민금융; 원스톱(One-Stop) 서비스 제공

국제뉴스 | 2023.02.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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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군산고용복지+센터가 다양한 문제의 일자리와 복지를 한 곳에서 해결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고용복지+센터는 시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서민금융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이 한 공간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16일 개소했다.


군산고용복지+센터 본관은 8개 참여기관, 51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고, 별관에는 전북조선업도약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고용복지+센터 고용분야 참여기관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알선, 실업급여, 직업훈련, 기업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고용센터를 중심으로, 중장년층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제공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장애인의 취업지원 및 고용장려를 담당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파견 근무하고 있다.


또한 복지 분야는 시 복지정책과에서 파견된 2명의 직원이 복지서비스 초기상담 및 안내,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및 접수, 증명서 발급 등의 업무와 조건부수급자 자활상담,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및 복지상담을 수행하고 있다.


3층, 서민금융복지센터는 재무상담, 채무조정, 복지서비스 안내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지원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 SK미소금융재단, 신용회복위원회에서 파견 근무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별관에 위치한 전북 조선업 도약센터는 올해부터 군산이 고용위기지역 지정 종료되면서 우리 지역의 조선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용활성화 지원 및 군산지역 주력산업 수요맞춤형 지원을 통한 취업연계로 약 800명을 취업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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