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시민 디지털 격차 해소... 정보화교육 강사 모집

국제뉴스 | 2023.02.1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세종특별자치시청사진=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국제뉴스) 권백용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사기전화(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전문 강사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점차 증가하는 사기전화(보이스피싱)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선발 인원은 정보화교육을 진행할 주강사 3명, 교육 보조를 위한 보조강사 3명이다.


공통자격은 세종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만 20세 이상인 자, 대학(2년)이상 졸업자, 전산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다.


주강사 지원자는 정보화 분야 강의 경력 1년 이상인 자, 보조강사는 경력과 상관없이 지원가능하다.


위촉된 강사는 종촌동, 소담동, 조치원읍 정보화교육장에 출강해 내달부터 12월까지 정보화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은 초급 3개 과정, 중급 3개 과정, 미디어 2개 과정, 자격증 2개 과정이며 집합 강의와 온라인 강의를 병행 교육할 예정이다.


지원서류는 전자우편으로제출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27일 시 누리집에 공고하고 28일에 위촉할 계획이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세종시의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개인정보 등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강사모집에 역량 있는 시민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고시-일반공고/고시- "2023년 시민정보화교육 강사 모집에서 확인하거나 시 정보통계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