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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스, 현대자동차그룹 ‘올해의 협력사’ 선정

국제언론인클럽 | 2023.02.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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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리스, 현대자동차그룹 ‘올해의 협력사’ 선정 김태훈 기자

지속 가능한 알루미늄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가 2월 3일 개최된 현대자동차그룹 ‘파트너십 데이’에서 ‘2022년도 올해의 협력사(원부자재 부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안정적 공급, 우수한 품질, 기술 지원 등을 종합 평가해 철강 및 알루미늄 판재 공급사들을 통틀어 노벨리스를 원부자재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했다. 알루미늄 판재 공급사가 현대자동차그룹 올해의 협력사로 선정된 것은 노벨리스가 처음이다.

노벨리스는 울산에 있는 첨단 알루미늄 압연 생산 시설에서 자동차용 알루미늄 판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제네시스, 전기차 모델에 내외장용 알루미늄 판재를 공급하고 있다. 노벨리스의 고강도 고성형 경량 알루미늄 솔루션은 후드, 도어, 트렁크 등 주요 부품과 차체,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은 “원부자재 부문에서 최초로 올해의 협력사에 선정돼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재 혁신 파트너로 인정받게 된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자동차용 알루미늄 생산 및 재활용 분야에서 50년 이상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과 탄소 중립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 세계 자동차용 알루미늄 판재 생산 1위 기업인 노벨리스는 세계 주요 자동차 생산 지역인 아시아, 북미, 유럽 대륙에서 고품질 자동차용 알루미늄 판재 생산력을 갖춘 유일한 기업이다. 또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무한 순환형 자동차용 알루미늄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국내에서는 울산에 약 5000만달러를 투자해 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연간 10만톤의 저탄소 알루미늄 시트 잉곳 생산력을 갖춘 리사이클 센터가 가동되면 노벨리스의 탄소 배출량은 연간 42만톤 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추정 정보

노벨리스의 의도, 기대, 예측을 기술하고 있는 이 보도자료상 정보는 증권법 규정에 따른 추정 정보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다. 보도자료에 수록된 추정 정보에는 약 5000만달러의 투자 계획과 연간 탄소 배출량 42만톤 이상 감축 예상 등이 있다. 추정 정보는 그 성격상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수반될 수 있다. 노벨리스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등 사유를 불문하고 추정 정보를 업데이트할 의도가 없으며 그에 따른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 성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중요한 리스크 요인들은 2022년 3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해 회사가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0-K 연례보고서상 ‘리스크 요인’ 섹션과 2022년 9월 30일로 종료된 회계분기에 대해 제출한 10-Q 보고서에 기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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