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날씨] 수도권 당분간 북극 발 한파→도로 살얼음 나타나 빙판길

국제뉴스 | 2023.01.2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국제뉴스) 박진주 기자 = 기상청은 "서울시, 경기도, 인전시 등 수도권은 당분간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 했다.


이와 함께 최근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있으면서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오늘 낮에 경기남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어, 도로가 더욱 미끄럽겠다.


그리고 내일(29일)까지 수도권은 영하의 기온을 보이면서 최근에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는 지역과 오늘(28일)과 내일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쌓인 눈이 얼어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따라서,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기상청은 또 "서울시, 경기도, 인전시 등 수도권은 오늘(28일) 낮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1도 등 -3~0도가 되겠다"며 "내일(29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9도 등 -15~-6도의 매서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서해5도는 오늘(28일) 바람이 30~55km/h(9~15m/s), 최대순간풍속 70km/h(20m/s)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일(29일)과 모레(30일)도 바람이 25~45km/h (7~13m/s), 최대순간풍속 60km/h(16m/s)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한편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서해중부먼바다는 오늘(28일) 바람이 30~60km/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은 1.0~3.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오늘 밤에는 풍랑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되나, 내일(29일)과 모레(30일)도 바람이 20~50km/h(6~14m/s)로 강하게 불겠고, 물결은 1.0~2.5m로 높게 일겠다.


따라서 서해중부앞바다도 모레까지 바람이 20~45km/h(5~12m/s)로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 및 조업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6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3월 30일 [목]

[출석부]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 바리스타 모카
[포인트 경품]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