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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장애인 휠체어 보험가입 지원→최대 2,000만 원 배상 지원

국제뉴스 | 2023.01.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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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성동구는 "2월부터 지역내 거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월 1일부터 성동구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사고를 당했을 때 피해 상대방에게 최대 2,000만 원까지 배상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다수의 장애인은 생계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해자가 됐을 경우 배상에 어려움을 겪는 일도 빈번했다.


이에 따른 지원 보험은 ▲ 전동휠체어 ▲ 스쿠터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한 제3자 배상책임으로, 보상은 사고당 최고 2,000만 원(피보험자 자부담 5만 원)까지 지원한다.


구청 관계자는 "사고 발생 뒤 법적 분쟁으로 가게 되면 사회적 지출이 많아지고 갈등도 커지므로 피해자에게 보상이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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