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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13억 투입 과학영농기반 확대

국제뉴스 | 2023.01.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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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농업복합단지 조감도첨단농업복합단지 조감도

(무안=국제뉴스) 노상래 기자 = 무안군이 올 한 해 디지털 농업 확산,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연구개발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과학영농기반 확대를 위해 총 13억 원을 투입한다.


과학영농 관련 시범 및 연구 사업으로디지털 영농 3개 시범사업에 4억7천만 원,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작물 육성 시범 1개 사업에 3억 원, 과학영농 분석 및 배양시설 4개에 5억4천만 원, 재배기술 실증 연구 1개 사업에 2백만 원 등 4개 분야 9개 사업이다.


과학영농기반 확대에는 농촌지도사을 지원하고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를 통한 농업인 생산비 절감,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작목 도입으로 생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과학영농 분석 및 배양시설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을 지향하고 화학비료 등 생산자재 저 투입을 통한 경영비를 절감하고 신소득 아열대작목의 환경적응성 및 재배 신기술 실증연구 결과를 농업인 교육과 연계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과학영농 분야인 스마트 팜 영농단지 구축기반 조성과 기후변화 아열대작목 육성 지원 예산은 지난해 대비 3.6배 증가한 4억 원을 편성했다. 사업대상은 0.3ha 이상 희망 농업인으로, 스마트 팜 및 아열대작목 단지조성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첨단 스마트 팜 모델 구축 시범사업등 과학영농 기반 확대 시범사업은 오는 2월 9일까지 읍·면 산업 팀을 통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지 조사와 타당성 검토 등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과학영농팀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안내 받으면 된다.


무안군은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과 미래농업에 대응한 신기술을 보급하고 시범, 연구 사업지원으로 과학영농기반이확대되면 농가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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