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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어린이놀이시설 무장애통합 놀이터로 변신

국제뉴스 | 2023.01.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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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도시공원(어린이공원) 내 기존 어린이놀이시설을 무장애통합 어린이놀이터로 조성해 모든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 및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가치를 담는 어린이 공간을 조성한다.


'무장애통합놀이터'란 공원 접근로의 단차를 없애고 놀이시설의 높이를 낮추는 등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모두를 위한 평등한 어린이 놀이시설이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5월 도시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무장애통합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관내 도시공원은 26개소이며 연차별로 순차적으로 무장애통합놀이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서귀포시는 올해 사업 첫 대상지는 여명공원(동홍동 435-4번지)으로 선정하고 1월중 사업을 착수해 5월 중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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