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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복합위기 속 소상공인 지원위해 150억원 규모 특례보증 시행

한국스포츠경제 | 2023.01.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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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안양시 제공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안양시 제공

[한스경제=(안양)김두일 기자]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해 주는 제도이다.


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양시는 올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15억원을 출연해 연간 보증규모150억원에 대한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관내에서3개월 이상 영업을 한 사업장으로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신용점수0~749점,구 신용등급6~9등급)이다.사업자별 보증한도는 최고5000만원이다.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양지점에 특례보증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와 함께,특례보증을 통해 자금을 융자받은 소상공인에게 대출이자도 지원한다.융자금의 대출금리2%까지 해당 금액을 지원한다.


다만,관내 협약을 맺은 새마을금고,신협 등에서 자금을 융자받은 경우에 한해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복합위기 속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특례보증,대출이자 지원 외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지난해 안양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총542개 소상공인에160억3300만원을 지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기업경제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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