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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

국제뉴스 | 2023.01.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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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제33회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제33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싱식 기념촬영 모습/제공=사하구청'제33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싱식 기념촬영 모습/제공=사하구청

수상자는 △효행분야새마을문고 사하구지부 양순애 회장 △선행분야사하구 작은도서관 자치협의회 김숙자 회장 △교육분야대동고등학교 임종선 교장 △문화예술분야사하문화원 배상진 원장 △산업근로분야선보공업(주) 서재욱 전무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 효행상 수상자인 양순애 회장은 35년간 시어머니를 지극히 봉양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경로당, 복지관 등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하고 사하의용소방대, 사하경찰서 시민경찰 등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 선행상 수상자인 김숙자 회장은 회화나무 사랑나눔회를 설립·운영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선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 교육상 수상자인 임종선 교장은 진학상담·설명회, 고교학점제 컨설팅 등 학생들의 진학지도에 헌신한 공로로 선정됐다. 또 대동교 교장으로 부임해 교육 과정 개편, 급식의 질 개선 및 환경개선비 조성 등 다양한 교육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문화예술상 수상자인 배상진 원장은 동네방네 골목영화관, 국토사랑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디지털 사진 공모대회, 찾아가는 생활음악회 등을 개최해 구민들의 문화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업근로상 수상자인 서재욱 전무이사는 노사협의회 및 사내 상조회를 조직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사내 복지 기금제도를 시행해 직원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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