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서울 중구, 출산 장려 위해 지원금 지원

국제뉴스 | 2023.01.06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 중구청사. 사진=서울중구청서울 중구청사. 사진=서울중구청

(서울=국제뉴스) 강도영 기자 =서울 중구가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2023년부터 산후조리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고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고 자녀의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로,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상 중구에 거주한 것이 확인되어야 한다. 결혼 이민자도 동일한 조건이 적용된다. 신청 기간은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다.


지원금 신청은 출생신고 시'출산 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를 통해 원스톱으로 할 수 있으며, 배우자 및 8촌 이내 친인척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통장 사본, 위임장(대리 신청의 경우)을 동 주민센터 또는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자녀의 수와 관계없이 산모 1명당 1회만 받을 수 있다.


중구는 지난해 서울시 모자보건 사업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1월 31일 [화]

[출석부]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 야쿠르트 그랜드
[포인트 경품]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