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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미래는 새만금에서, 김관영 도지사 새해 첫 행보

국제뉴스 | 2023.01.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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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는 4일 새만금 남북도로, 국제공항 및 새만금항인입철도, 하이퍼튜브 예정지 등을 현장 방문 해 각종 기반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전북도)김관영 전북도지사는 4일 새만금 남북도로, 국제공항 및 새만금항인입철도, 하이퍼튜브 예정지 등을 현장 방문 해 각종 기반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전북도)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도전하면 성공한다는 '도전경성(挑戰景成)'을 계묘년 새해 도정지표로 정하고, 첫 현장행정 방문지로 전북의 미래, 기회의 땅인 새만금을 선택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새만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강조해 온 김관영 지사는 4일 새해벽두부터 새만금 남북도로, 국제공항 및 새만금항인입철도, 하이퍼튜브 예정지 등을 방문해 각종 기반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현장행정에 참여한 김운기 건설교통국장으로부터 새만금 동서도로, 남북도로, 새만금 국제공항 등 새만금 사업지역 내 건설 중인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전북도 미래운명은 새만금사업 성공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새만금 내부개발을 촉진하고 민간투자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계획된 사회기반시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달 28일 개통된 새만금 남북도로 1단계 12.7km구간에 대해 차량주행에 나선 김 지사는 "이 길을 통해 사람과 자본, 기업의 새로운 투자가 물 밀듯이 새만금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만경강을 횡단하는 새만금 만경대교에 대해서는 "서해안 낙조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이며 새만금을 찾는 관광객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새만금개발청과 협력해 남북도로 2단계 구간인 부안측 14.4km를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이전에 차질없이 준공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어렵게 예타에 통과된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의 기본계획 수립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사업이 조기에 착공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현장행정을 마무리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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