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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호 전남체육회장 당선인, 새해 첫 행보로 전국체전 주경기장 방문 및 격려

국제뉴스 | 2023.01.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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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체육회@전남도체육회

(전남=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송진호 제38대 전라남도체육회장 당선인은 2일 계묘년 새해 첫 행보로 제104회 전국체전의 주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률 및 현장상황 및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송 당선인은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이번 체전이 역대 최고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기간 내 완공을 목표로, 노력해 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관리에 철저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목포종합경기장은 지상 3층, 연면적 2만6468m2, 관람석 1만6468석 규모로 건설되며, 여기서는 전국체전 개·폐회식과 육상경기가 치러진다.


현재 공사는 차질없이 진행돼 공정률 70%를 보이고 있고, 오는 6월이면 완공될 예정이다.


목포종합경기장은 당초, 육상레인이 8레인으로 공사가 진행 될 예정이었으나 9레인으로 늘리며 전국최초로 9레인 경기장이 건설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kim2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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