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예산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4년간 고용노동부 공시

국제뉴스 | 2023.01.0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군이 새해 벽두에 기업과 군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비전으로 제시했다.군이 새해 벽두에 기업과 군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예산=국제뉴스) 이종선 기자 = 예산군이 오는 2026년까지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하나된 예산'을 비전으로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공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기본법에 근거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표하고 지역의 책임성·자율성을 높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제도로, 전국 지자체가 참여해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공시한다.


군은 기존 조성된 11개의 농공·산업단지에 이어 충남혁신도시 배후에 저탄소 국가산업단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형 농공단지, 친환경 산업단지 신규 조성으로 미래 산업변화에 대응한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 시설확충으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정1조원 시대 기틀 마련과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키 위해 오는 2026년까지 고용률 74.3%, 취업자수 3만1600명을 목표로 근로자의 다양한 정착 지원을 통한 고용시장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취업애로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지역특산물 활용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신중년 사회 재참여 및 외국인 정착지원을 통해 구인난을 해소한다.


게다가 지역 청년의 인구유출 방지를 위한 청년 창업지원 확대, 예산사랑 근로자 적금 우대금리지원, 청년 전입근로자 정착금 지원, 청년 스마트빌리지 조성 등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더욱이 교육, 주거, 일자리 지원으로 지역 청년이 정착할 수 있도록 행복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발굴사업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산지명 1100주년과 연계한 문화관광산업 인프라구축사업(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덕산온천, 예당호 출렁다리 등)과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지역 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적극 발굴해 국정 최우선 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올해 수립한 일자리대책종합계획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은 각 부서별로 지역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로 더 살기 좋은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이룬다는 각오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3월 22일 [수]

[출석부]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5천원권 GS25 2천원권
[포인트 경품]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5천원권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