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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스마트모빌리티 산업 선도위해 중부대와 맞손

국제뉴스 | 2022.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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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양시) 지난5일 중부대 고양캠퍼스에서 열린 개소식에 중부대 총장, 시 일자리경제국장, 홍정민·한준호 국회의원과 시의원,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북부사무소장, 고양산업진흥원장, 고양기업경제인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사진제공=고양시) 지난5일 중부대 고양캠퍼스에서 열린 개소식에 중부대 총장, 시 일자리경제국장, 홍정민·한준호 국회의원과 시의원,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북부사무소장, 고양산업진흥원장, 고양기업경제인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고양=국제뉴스) 허일현 기자 = 경기 고양시가 스마트모빌리티 산업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기위해 중부대학교와 맞손을 잡았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 내에 1600㎡ 규모로'SM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랩'을 개소했다.


개소는 지난4월 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2년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전문 랩 지원)' 공모사업에 중부대학교, 고양산업진흥원과 함께 응모해 최종 선정되면서 현실화 됐다.


이에 시는 5년간 국비 75억 원을 유치하게 됐다. 시는 7억5000만 원을 지원하고 중부대 42억5000만 원 등 125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한다.


SM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랩은 국내 최초의 퍼스널 스마트모빌리티 특성화 전문 랩이자 경기 북부 최초의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 랩이다.


퍼스널 스마트모빌리티는 전동 휠, 전동 킥보드, 초소형 전기차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을 말한다.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일반 랩과는 달리, 메이커스페이스 전문 랩은 전문제작자의 고도화된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메이커스페이스 전문 랩은 일반 랩의 10배 이상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SM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랩은 지역 내 일반 랩,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해 창작활동이 제조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양산 전문창작공간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대화도서관, 28청춘창업소, 한국항공대학교,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암센터 내의 5개의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 과 연계해 지역 내 제조·창업인프라에 시너지 효과를 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SM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랩은 시가 경기북부 지역의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거점 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신산업 인재양성, 창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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