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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2022년 베스트 런닝맨 공무원 선정

국제언론인클럽 | 2022.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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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회천2동, 2022년 베스트 런닝맨 공무원 선정


[국제언론인클럽=이미미기자] 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회장 최만수)는 지난 5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동정발전에 기여한 2022년 회천2동 베스트 런닝맨 공무원을 선정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미영 회천2동장, 최만수 협의회장, 임정현 주무관, 회천2동 관계 공무원 및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만수 협의회장이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장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직원은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합청사 관리 및 청소·환경 업무를 담당하는 임정현 주무관이다.

임정현 주무관은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기울여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직장생활에 솔선수범하는 성실한 직원으로 많은 주민으로부터 추천받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것이다.

특히 지난 2020년 회천2동에 배치된 이래로 환경 업무를 담당하며 청사 내 민원실 개선 및 1층 청목다방 설치 등 청사관리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회천2동 거점구역 클린하우스 설치와 움직이는 공원 조성, 무인순환자원회수기 설치 등 주민 환경 복지를 위한 각종 개선 사업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최만수 통장협의회는 “지역 사회 발전과 지역주민과의 유대강화에 노력해 온 공로가 크기에 주민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대표로 감사장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정현 주무관은 “환경 담당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감사장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주민의 주거 쾌적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한 결과가 이와 같은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기후 위기에 맞서 탄소중립 실천이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시점에서 시민을 위한 환경 개선과 복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준 임정현 주무관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더 나아가 회천2동만의 특별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 직원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7월 ‘1일 1감탄(減炭) 새활용 탄소제로센터 조성사업’을 공모에 신청해 도시형 탄소중립 실천 거점 조성사업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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