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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도록 어르신시설 명칭 정비한다

국제뉴스 | 2022.12.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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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시니어 홍보모델 [사진=양천구청]양천구 시니어 홍보모델 [사진=양천구청]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길고 복잡하던 어르신시설의 기존 명칭을 이름만 들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직관적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어르신들이 기억하기 어려웠던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라는 명칭을 '목동어르신복지관'으로 변경한다.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는 2015년 6월 개관 이래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여가, 상담 사업 등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동체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역할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 왔다. 구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바뀐 이번 명칭을 통해 어르신들이 시설의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장벽 없이 방문하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천구 시니어 홍보모델 [사진=양천구청]양천구 시니어 홍보모델 [사진=양천구청]

아울러 구는 그간 혼용해오던 어르신사랑방과 경로당의 명칭을 '경로당'으로 통일하고,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내 목동노인복지센터도 시설의 성격을 반영한 '목동데이케어센터'로 변경해 이용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는 직관적인 이름으로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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